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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농촌 토우보우 중심창고 연변에서 개장
http://hljxinwen.dbw.cn  2017-04-21 10:14:26

  (흑룡강신문=하얼빈) 전국 첫 농촌 토우보우(淘宝)중심창고가 18일 연길에서 개장했다. 아리바바그룹 부총재 방건생이 연길 백산호텔에서 가진 농촌 토우보우 중심창고 개장의식 및 농산물류통공급측개혁혁신발전포럼에 참가했다.2015년에 아리바바그룹은 길림성정부와 전략협력틀내협의를 체결해 길림 전자상거래의 새장을 열었다.

  이번에 연변을 그룹의 첫 농업공급측개혁시점시범지역으로 선택해 전국의 첫 농촌 토우보우 중심창고를 설립하고 해당 고층포럼을 조직한 것은 아리바바그룹이 연변지역에 대한 중시와 미래발전에 대한 신심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방건생은 본 협력은 쌍방이 연변을 아리바바그룹의 전국의 첫 농업공급측개혁시점시범구역으로 건설하는데 립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원을 집중하여 연변에서‘인터넷+현대농업’신형 농업생산, 품질검사, 판매, 류통, 금융봉사를 일체화한 농업산업모식을 탐색하는것이고 중심생산지창고를 건설하고 농촌토우보우상행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정부의 질량통제자원을 끌어들이고 온라인상 판매자원을 정합하여 연변의 지방 대표적 농산물의‘좋은 제품 좋은 가격’을 실현하여 연변농업산업의 발전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는데 목적을 둔다고 했다.본차 협력은 아리바바그룹에서 전략적 판도를 확대하고 농촌령역발전을 다그치는 중요한 조치로서 연변과 공동히‘인터넷+현대농업’모식과 공동발전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리정비적인 의의를 가진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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