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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산동에 뿌리 내리다 더보기
25년 한국회사와 함께 해온 조선족 여성
중한 수교와 더불어 한국회사에 입사하여 25년 간 줄곧 한 회사에서 일해온 조선족 화이트칼라가 있어 세간의 찬탄을 모으고 있다.
칭다오에 ‘푸른 들’ 조선족 농업공원 세운다
칭다오시 핑두지역에 젊은 조선족 이휘남, 황련화 부부가 운영하는 대형 농업공원 상량식(上梁仪式)이 지난 8월29일 핑두시 료우란진 좡우터우촌(平度市蓼兰镇庄头村)농업공원 재배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들이 추진하는 항목 업체명은 칭다오녹야장원유기농업전업합작사(青岛绿野庄园有机农业专...
젊은 생각으로 사업하면 성공한다
요즘 웨이하이에 있는 ‘돼지이야기’ 고기구이집에 가면 가게가 터질 정도로 매일 고객이 만원을 이루고 있다. 짦은 1년사이에 웨이하이 지역에만 6개 체인점을 오픈, 체인점 하나에 투자액이 적어도 90만 위안에 달한다고 한다.
변해야 산다
제조업 회사가 하나둘씩 무너지면서 몸부림치고 있는 칭다오에 늘 새로운 발전과 비전으로 더 힘찬 발걸음을 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그 회사가 바로 자오저우 자오베이진 공업원(胶州市胶北镇工业园)에 위치한 칭다오동현식품회사(대표 이일수)이다.
기업인이 소설을 쓴다
칭다오에서18년간 무역사업을 해온 기업인KL무역 이길룡(47세, 흑룡강성 가목사시) 사장이 오는 8월 첫 소설집을 출간하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요즘 지역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길룡 사장이 사업을 하는 여가에 짬짬히 쓴 소설들을 묶은 중단편소설집 ‘강원랜드’는 총 30...
심리상담은 저의 평생직업이예요
44세에 평생 직업을 가진 칭다오조선족심리상담가 김연분(50세,흑룡강성 오상시) 여사에게서 우리는 평생직업을 가질 수 있는 비법을 배울수 있다. 한편 늦은 나이에도 평생직업을 다시 가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된다. 김연분씨는 1990년 톈진 난카이대학(南开大学)을 졸업하고 해변도시 칭...
브랜드 인생을 살고싶어요
중국에서 송월타올이라고 하면 제법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그 송월타올을 중국에 보급시키고 중국 시장개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광일 사장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골프가 인생이다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윤동범 회장 하면 골프를 빼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 5년전에 옌타이 라이양시(莱阳)와 칭다오 라이시 (莱西)두개 지역을 합병한 라이후골프팀((莱虎队)을 창립하였고 3년전에는 50세이상 기업가들로 조직된 칭다오 오성(五星)골프협회를 창설하였으며 지난해부터는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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