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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산동에 뿌리 내리다 더보기
변해야 산다
제조업 회사가 하나둘씩 무너지면서 몸부림치고 있는 칭다오에 늘 새로운 발전과 비전으로 더 힘찬 발걸음을 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그 회사가 바로 자오저우 자오베이진 공업원(胶州市胶北镇工业园)에 위치한 칭다오동현식품회사(대표 이일수)이다.
기업인이 소설을 쓴다
칭다오에서18년간 무역사업을 해온 기업인KL무역 이길룡(47세, 흑룡강성 가목사시) 사장이 오는 8월 첫 소설집을 출간하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요즘 지역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길룡 사장이 사업을 하는 여가에 짬짬히 쓴 소설들을 묶은 중단편소설집 ‘강원랜드’는 총 30...
심리상담은 저의 평생직업이예요
44세에 평생 직업을 가진 칭다오조선족심리상담가 김연분(50세,흑룡강성 오상시) 여사에게서 우리는 평생직업을 가질 수 있는 비법을 배울수 있다. 한편 늦은 나이에도 평생직업을 다시 가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된다. 김연분씨는 1990년 톈진 난카이대학(南开大学)을 졸업하고 해변도시 칭...
브랜드 인생을 살고싶어요
중국에서 송월타올이라고 하면 제법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그 송월타올을 중국에 보급시키고 중국 시장개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광일 사장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골프가 인생이다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윤동범 회장 하면 골프를 빼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 5년전에 옌타이 라이양시(莱阳)와 칭다오 라이시 (莱西)두개 지역을 합병한 라이후골프팀((莱虎队)을 창립하였고 3년전에는 50세이상 기업가들로 조직된 칭다오 오성(五星)골프협회를 창설하였으며 지난해부터는 회원...
민족의 관광명소로 만들고싶어요
봄이 오면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풀고 싶어진다. 칭다오에서는 이때쯤이면 맥천산장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맥천산장은 청양 앵두마을로 소문난 석복진 매화촌에 위치, 부지면적은 10여만㎡에 달한다. 주위에는 푸른 산과 밭, 그리고 여러가지 과일나무가 있고 낚시터, 산닭 양계장, 운...
작은 모자로 일궈내는 큰 꿈
장소와 경우에 따라 쓰는 모자이기는 하지만 없어도 별로 불편함이 없는 모자 사업을 용케도 잘하고 있는 조선족여성이 있다. 그가 바로 자오저우(胶州)에 있는 칭다오성세무역유한회사의 이창금 사장이다.
가구처럼 인생도 세련되게 디자인하고 싶어요
요즘 봄을 맞아 사무실 레이아웃을 상큼하게 바꾸거나 사무실 이전을 계획중 또는 신규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칭다오 도이사무가구를 찾는 고객들이 눈이 띄게 늘어났다. 칭다오시 산하 현급시인 자오저우에 위치한 도이가구유한공사는 400제곱미터 규모의 매장을 갖추고 있을뿐만 아니라 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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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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