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라이프 > 건강
턱·팔뚝·발목…빼기 힘든 '군살 관리' TIP
http://hljxinwen.dbw.cn  2017-03-28 14:36:16

  일상에서도 하기 쉬운 간단한 스트레칭…군살 관리해 다가오는 여름 준비해봐

  (흑룡강신문=하얼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옷은 점점 얇아진다. 겨우내 찐 군살에 신경을 쓰고 다이어트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각종 다이어트 방법이 쏟아지고 있지만 턱·목살, 팔뚝살, 종아리·발목 등은 유독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인 이들이 많다. 간단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군살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턱살·목살 관리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볼살이 많으면 어리거나 귀여워 보여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반면 턱살과 목살은 얼굴을 크고 부어 보이게 만들어 고민거리가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 턱과 목 부근을 간단히 마사지를 하면 좋다. 오른쪽 손바닥을 펴 턱에 대고 아래 턱선을 따라 왼쪽 귀 방향으로 10회 쓸어올린다. 양손을 번갈아가며 목과 턱의 피부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린다. 이때 마찰열이 날 정도로 세게 지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갸름한 턱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의 습관도 중요하다. 잘 때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을 지양한다. 높은 베개를 베면 목에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질긴 음식을 자주 먹으면 턱이 각져 턱살을 빼도 소용이 없을 수 있으니 주의한다.

  출렁이는 팔뚝살, 여름이 오기 전 슬림하게 

  가늘고 탄력 있는 팔뚝을 만들고 싶다면 아령을 활용해 간단한 운동을 해보자.

  허리를 약간 숙인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 뒤, 팔뚝을 쭉 펴고 날갯짓을 하듯 양옆으로 벌렸다가 다시 오므리기를 반복한다. 선 자세에서 팔을 쭉 펴 내렸다가 90도로 굽히는 동작을 함께 반복하면 물렁물렁한 팔뚝 살이 가늘고 탄력 있는 라인으로 바뀐다.

  팔뚝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요가 동작도 있다. 허벅지 사이에 펜이나 수건 등을 끼고 다리를 모으고 선 뒤, 양팔을 손바닥이 보이게 뒤로 들어 30초간 흔든다. 엉덩이에 힘을 풀지 말고 팔은 최대한 뒤로 들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 양팔을 위로 뻗어 최대한 귀에 붙이고 30초간 버틴다. 그대로 팔꿈치를 굽혀 팔을 뒤로 접고 30초 간 버티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일상 속 운동으로 발목을 가늘게 

  발목을 가늘게 만들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발목과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부기가 빠져 슬림한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사무실에 앉아있는 동안에도 간단한 동작을 할 수 있다. 양 무릎과 발을 붙이고 허벅지를 안쪽으로 천천히 밀어내듯 힘을 준다. 그 상태에서 뒤꿈치를 들어 올려 5초간 유지한 뒤 천천히 내린다. 다시 허벅지를 안쪽으로 힘을 주며 10초간 유지한 뒤, 허벅지를 천천히 풀어주면서 위 동작을 다시 반복한다.

  출퇴근길 서서 가는 대중교통 안에서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뒤 양발의 발가락 방향이 안쪽을 향하게 선다. 까치발을 들고 선 후 천천히 내려오는 동작을 10회 정도 반복한다. 발끝을 정면 방향, 바깥 방향으로 두고 위 동작을 각각 10회씩 반복하면 된다. /머니투데이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