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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락관적 심상으로 생명의 오아시스를 만들자
http://hljxinwen.dbw.cn  2017-02-17 10:01:20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에 상해의 이해방(易解放)로인이 마누라와 함께 아파트를 팔아 식수조림한 사적이 많은 네타즌들을 감동시켰다.그들 부부는 아들이 불행하게 세상을 뜬후 아들의 유언을 지켜 아파트를 팔고 내몽골의 사막에 가서 식수조림을 했는데 12년간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전부 당지 정부에 바쳤다.

  어려움과 타격앞에서 비관한 사람은 의지가 소침하지만 락관적인 사람은 굳센 의지로 최대한도로 자신의 능동성을 발휘한다.이들 부부한테서 우리는 락관적인 심상이 있기에 심한 고통과 타격에 쓰러지지 않고 되려 상처받은 생명이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우고 있음을 알수있다.

  락관적 정신은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미소이며 지혜의 체현이며 흔들리지 않는 의력이 받들어주는 또 하나의 밝고 아름다운 풍경이다.이들 부부는 아들의 기념비에 이런 글을 새겼다:"살아서 모래바람을 막기위해 꿋꿋하게 서고 죽어서 자기몸을 불태워 이 세상을 밝에 빛내우리."이것이 바로 그들 부부가 부단히 분투하게하는 신념이였으며 생명의 가치에 대한 실천이였다.12년간의 식수경력에서 그들은 고통을 이겨내고 아픈 마음을 제거하고 사막에서 식수조림하면서 인생의 오시스를 찾았다.

  비통을 제거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수가 있다.어떤이는 자연에 기탁하여 심령이 대자연속에서 차분해지고 어떤이는 서예와 그림그리기에서 마음속의 분노를 해소하며 어떤이는 이들 부부처럼 공익사업에 정열을 부어 많은 사람들이 배려를 받게한다.

  모든 늙은이들이 이렇게 고난속에서 밝은 길을 찾는것이 아니다.남에게 선을 행할때야말로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있는 셈이 된다.고대 로마 철학자인 세네카는 이렇게 말했다:"남에게 선을 베푼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선을 베푼자이다.착한 일을 했다는 의식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수이기때문이다."행복하냐 불행하냐,쾌락하냐 불쾌하냐는 사람이 생활에 대한 태도에 달려있다.

  비통의 정서가 시간의 침전에 따라 차츰 희미해지고 하나의 행위가 락관적 정신의 지탱밑에 적극적인 인생태도로 승화될때 인생의 아름다움은 활짝 꽃필것이다.마치 이들 부부가 사막에 어린 나무를 심어놓은것처럼 자라서 큰 재목이되고 한뙈기 또 한뙈기의 오아시스가 될것이다. /황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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