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제2기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후원리사회 회의 개최
http://hljxinwen.dbw.cn  2017-01-13 16:01:00

  경로효행은 조선족사회 지성인과 리더들의 도의적인 의무

  (흑룡강신문=하얼빈) 전정옥 기자=1월 7일, 북경시 망경(望京)의 조상식부(朝尚食府)에서는 40여명의 기업인들과 지성인들이 모여서 제2기 북경시 조선족로인협회 후원리사회의 첫 회의를 진행했다.

  현재 북경에는 근 2만여명의 조선족로인들이 거주하고있는데 자녀들을 따라 도시에 진출했지만 퇴직금이나 자체적인 경제래원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04년경부터 로인들은 친목활동을 하는 과정에, 시사를 공부하고 문예활동을 함께 하는 등 체계적인 행사를 진행할 필요성을 느끼고, 2007년 4개 지역을 묶어 아리랑로인문체교류협회를 설립했다. 아리랑로인문체교류협회는 로인들의 건강, 행복, 학습, 교류를 주제로 활발한 활동을 진행했고, 식수를 진행하고 자원봉사를 나서는 등 사회공익행사에도 적극 나섰으며, 올림픽개막식 축하공연, 로인문화제, 패션쇼 등 전국적인 행사와 지역적인 행사에서 수차 수상하며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전승하는 면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왔다.

 
김의진리사장/박복선

  2012년 5월, 아리랑로인문체교류협회로부터 북경조선족로인협회로 명칭을 바꾸었고 심의를 거쳐 북경시민족련의회 산하 합법적인 민간단체로 거듭났다. 현재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는 일심동락회, 꽃노을, 락원회, 오락회, 행복샘, 친목회 등 13개 분회에 300여명의 회원을 가진 협회로 성장했으며 북경시 조선족사회 여러 대형행사에 뒤심으로 로인협회가 없어서는 안될 협회로 부상해,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굳혔다.

  로인협회의 역할과 의의는 자타의 충분히 인정을 받았으나 경비부족으로 항상 곤난을 겪고있는 상황을 살핀 몇몇 유지인사들은 2015년 처음으로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 후원리사회를(리사장 리광석) 설립하고 공식후원을 시작했다.

  이날 있은 제2기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 후원리사회 리사장을 맡게 된 김의진리사장은 여태 로인들이 우리 조선족사회에 해온 역할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후원리사회 일원으로 참여를 해준 여러 기업인들과 지성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경로효행은 조선족사회의 지성인과 리더들의 미루어버릴수 없는 도의적인 의무이고 책임”이라고 지적하면서 로인들의 만년의 건강한 심신생활뿐만이 아닌 조선족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도 로인협회의 존재의 의미는 충분하며 또 아주 중요하기에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고 말했다.

  8일, 북경홍태양미식생태원에서 있은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의 2017 새해맞이 련환모임에서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 리성순회장은 여태 북경조선족사회 유지인사로 개인적인 신분으로서도 긴 세월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를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김의진리사장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제2기 북경시조선족로인협회 후원리사회 리사장으로 공식 초빙되였음을 선포했다.

  그리고 일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이미 리사진들로부터 20만에 가까운 성금이 모금되였다.이 성금은 조선족로인협회 활동실 제공,로인협회 행사 등에 보탤 예정이다.


· 중국축구협회 새정책,과연 중국축구발전에 도움될가(1부)
· 100% 과일주스? “가당음료, 비만-당뇨병 유발”
· 머리카락 상태 나쁘면 건강도 나쁠까?
· 턱·팔뚝·발목…빼기 힘든 '군살 관리' TIP
· "2017년 아시아대학 순위" 1위는?
· 중국 과학계의 새로운 발견! ‘골나사’로 변신한 누에고치실
· 中법원, 2016년 근 140만건의 이혼 소송 심리
· 금보다 비싼 시후 용정차, 볶은 찻잎 500g에 1만 위안 넘어
· 美50대 여성운전자 "사슴 쫓는 사스콰치 봤다"
· 英'12각형' 새 1파운드 동전 사용 개시…"세계에서 가장 안전"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상서로운 중국축제" 주제활동 장춘서 가동
러시아에서 초록색 얼굴 셀카 유행...
옛소련 침공 우려해 뉴욕으로 옮겨...
운명의 커플?…한 병원서 태어난 로...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