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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0주년 흑룡강신문, 중국인들의 생활건강수준 향상 위해 한국업계 1위와 손잡았다
http://hljxinwen.dbw.cn  2017-01-13 10:19:29

  흑룡강신문 한광천 사장(오른쪽)과 아이리치코리아 김경 사장이 12일, 서울시 중구 장교빌딩에서 선진의료혜택과 다양한 부가서비스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흑룡강신문=서울)나춘봉 기자 =올해로 창간 60주년을 맞는 중국 관영신문인 흑룡강신문이 한국의 우수 의료서비스와 레저라이프를 중국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17년 역사의 헬스케어전문업체인 한국아이리치코리아, 한국내 리조트 업계 1위 대명그룹과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구축했다.

  흑룡강신문 한광천 사장은 12일, 서울 중구 장교빌딩 아이리치코리아 본사와 송파구 문정동 대명타워를 차례로 방문하여 중국관광객 유치와 다양한 생활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오전, 흑룡강신문 한광천 사장과 한국아이리치코리아 김경 대표는 중국관광객 유치와 종합의료서비스제공을 위한 ▲회원제 방식의 건강관리 멤버쉽 상품개발 ▲한국 내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종합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 외국인특례의료서비스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회원제를 통해 멥버쉽카드를 소지한 중국관광객들에게 서울대학교, 삼성의료원, 현대아산병원, 강남성모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 등 한국 5대 병원의 기본적인 건강검진은 물론 2차 진료를 통해 전문화된 맞춤형 의료와 우대서비스 및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흑룡강신문 한광천 사장(왼쪽)과 대명그룹 박흥석 총괄사장이 12일, 송파구 문정동 대명타워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문정동 대명타워에서 한광천 사장과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이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대명리조트 회원권 마케팅과 판매를 위한 협력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등 중국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레저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대명그룹은 흑룡강신문 본사가 위치한 하얼빈에 대명리조트 사업본부와 전시장을 설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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