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 조선족
칭다오가목사향우회, 회장 이 취임식 및 신년회 가져
http://hljxinwen.dbw.cn  2017-01-12 14:33:47

이동일 전임회장이 최휘봉(오른쪽) 신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흑룡강신문=칭다오) 김명숙 기자 =칭다오가목사향우회 회장 이, 취임식 및 신년회가 지난6일 청양구해란강민속궁에서 진행됐다.

  가목사향우회는 조인수 1임 회장이 임기동안 탕원, 화남, 화천, 가목사 4개 지회로 발전시켰고 이동일 2임회장이 모범향우회로 이끌어왔다.

  이 협회는 새해부터 학강지회와 벌리지회를 새로 내와 모두 6개 팀으로 나누어 활동하는 멋진 형국이 마련된다.

  이동일 회장은 이임사에서 2년동안 향우회 발전과 친목을 위해 애써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올해 민속축제때 후원금을 협찬해준 김창호, 김철씨를 비롯한 기업인들과 향우회를 위해 열심히 뛰고 땀흘린 운동선수들과 응원단, 그리고 봉사를 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사의를 표시했다. 이외 행사때마다 크고작은 일들을 챙기며 고생한 변순복, 엄근화, 정려화씨에게도 특별히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번에 제3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최휘봉씨는 화남현 출신으로 젊고 유능한 기업인이다.

  이날 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기간 운영진과 손잡고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자신이 부족점이 많더라도 많이 포용해주고 함께 모범단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신년회에서는 지난해 활동내역 영상보고, 귀빈축사에 이어 변순복 감사의 재무보고가 있었다. 연후 이동일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김철, 정용철, 조인수, 김신자, 최계룡, 정현길, 김승일, 김성국, 변순복, 엄근화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김승일 수석부회장, 변순복 감사 그리고 김성국, 김송산, 김문호, 이상룡, 허명철씨를 비롯한 상무부회장단 및 김창호, 김철씨를 비롯한 고문단, 김미옥, 장춘자씨를 비롯한 부회장단, 엄근화, 전명화 부녀회장, 정려화 사무국장, 아단과 황지희 총무와 각 운동팀장(배구강수영,황금희, 축구양철석, 배드민턴최성휘)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공식 행사를 소화한 후 김은주 어린이를 비롯한 회원자녀의 건강체조, 오피스 가수 독창, 탕원노인협회와 화남노인협회의 춤과 노래, 배려금씨를 비롯한 회원들의 춤, 정효동네 음악학원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예공연과 추첨상 진행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년회에는 가목사 향우회 노인팀을 비롯한 회원과 기타 형제단체 대표 등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휘봉, 변순복, 이동일, 엄근화, 장춘자, 김경화씨를 비롯한 30여명 회원들이 상품과 현금을 협찬했다.


· 중국축구협회 새정책,과연 중국축구발전에 도움될가(1부)
· 100% 과일주스? “가당음료, 비만-당뇨병 유발”
· 머리카락 상태 나쁘면 건강도 나쁠까?
· 턱·팔뚝·발목…빼기 힘든 '군살 관리' TIP
· "2017년 아시아대학 순위" 1위는?
· 중국 과학계의 새로운 발견! ‘골나사’로 변신한 누에고치실
· 中법원, 2016년 근 140만건의 이혼 소송 심리
· 금보다 비싼 시후 용정차, 볶은 찻잎 500g에 1만 위안 넘어
· 美50대 여성운전자 "사슴 쫓는 사스콰치 봤다"
· 英'12각형' 새 1파운드 동전 사용 개시…"세계에서 가장 안전"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상서로운 중국축제" 주제활동 장춘서 가동
러시아에서 초록색 얼굴 셀카 유행...
옛소련 침공 우려해 뉴욕으로 옮겨...
운명의 커플?…한 병원서 태어난 로...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