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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호랑이 잡이 나서야
http://hljxinwen.dbw.cn  2017-01-12 10:45:40

장성혁(왼쪽)차세대위원장이 차세대 사업아이템 부분 주주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월드옥타 칭다오지회 차세대팀새해맞이 행사 벌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 =‘차새대는 희망, 우리는 자랑스런 칭다오차세대’를 슬로건으로 내건 월드옥타 칭다오지회 차세대팀이 7일 청양구 포포인트쉐라톤호텔(宝龙福朋喜来登大酒店)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옥타 칭다오지회 차세대팀은 2014년 옥타 칭다오지회 8기 무역스쿨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현재 회원이 160여명에 달하며 팀내에 배드민턴모임, 독서와 영화모임, 음악쉼터, 맵짠 토크쇼 모임 등으로 나뉘어 활약하고 있다.

  가장 이슈로 된것은 2014년 8월 장성혁 차세대위워장의 제안으로 사업투자설명회를 개최, 최종 12명 차세대가 주주로 되어 100만위안을 공동투자해 그해 10월 칭다오금래덕포장유한공사를 설립한것이다. 불경기로 인해 제조업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지만 이 회사는 설립 1년반 만에 투자금을 회수했으며 현재는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이날 행사에서 장성혁 차세대위원장은 박월매, 태군필, 이용,손지민씨를 비롯한 부분 투자주주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태군필씨와 이용씨는 차세대 임원진을 대표해 차세대 아이템과 차세대 부서와 2016년 활동내역에 관한 설명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한데 의하면 차세대팀은 다가오는 봄에 등산모임을 신설하여 환경보호활동과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조직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라는 특색과 우세를 살려 창업에 초점을 맞추어 업종별 경력강연, 아이템 공유모임, 대학생취업도우미, 기업벤치마킹 등 활동들을 많이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년회에 앞서 100여 명 회원들은 배드민턴 경기와 재미나는 게임을 벌리면서 명절을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축하차 행사장을 찾은 옥타 칭다오지회 최림회장과 백희란 이사장은 차세대 젊은이들이 멋진 일들을 잘 해내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끝으로 차세대회원들은 재미나는 게임과 추첨행사로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고 노래와 춤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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