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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고령화시대-조선족양로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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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버이를 공경하듯 다른 사람의 어버이를 공경한다"
할빈시 홍기아파트단지에 자리잡은 아리랑양로원(원장 김홍매)에 가면 문앞에 ‘나의 어버이를 공경하듯 다른 사람의 어버이를 공경한다’는 대련이 보인다. 할빈시에서 양로원을 꾸린지도 어언 10여년 세월이 흘렀다는 김홍매원장(46), ‘나의 어버이를 공경하듯 다른 사람의 어버이를 공경한다’...
현시대의 효녀--정복수
무순현 장당향 상장당촌에 위치한 무순시조선족양로센터는 설립되여 10여년간 따뜻한 보살핌과 정성으로 조선족로인들의 행복의 복지락원으로 거듭나고있다. 친딸처럼 로인들을 공경하고 효도한다고 린근에 소문이 자자한 양로센터의 "터주대감"은 정복수씨, 일전 양로센터를 찾아 정복수씨를 만났...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중성화원'아빠트단지에 현대화한 조선...
도시화진척의 일환으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소재지에 일떠선 '중성화원'아빠트단지에 3층건물에 건평이 1300평방미터에 달하는 현대화한 조선족양로센터-성화조선족양로센터가 들어서 향후 가목사지역 나아가 주변의 학강, 쌍압산, 칠대하 등지의 조선족로인들의 양로 '보금자리'로 거듭날 전망이다...
공경과 효도로 로인 복지 락원 만든다
외국 돈벌이도 포기하고 고향에 돌아와 조선족 로인들이 만년에 행복을 만끽할수 있는 락원을 꾸려 외로운 로인들로부터 착실한 딸, 며느리로 불리우는 조선족 녀성이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목단강시 서안구 행복민족양로원 정숙자(58세) 원장이다.그는 잘살아 보겠다는 일념으로 많은 조선족들처...
"자기 완성이 우선입니다"
기자가 처음 "우리 집 양로원" 찾은 건 지난해 7월이었다.8월 13일 1년후 새로 찾은 양로원은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홍광촌에서 오상시교구 행화산기슭에 자리잡은 오상진 진서촌으로 이사를 간 뒤었다. 공로와 1키로 남짓한 거리에 자리잡은 양로원은 덩그러니 솟은 2층 건물에 넓은 울안, 게이트볼
"조선족 로인들의 최적 양로 보금자리로 거듭나겠다"
근년에 로인들이 양로원에 입주하는것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여기저기 우후죽순 마냥 나타나고 있다. 정규적인 의료 기구를 바탕으로 병원에 직접 양로원을 세우는가 하면 정부측이 주식을 보유하면서 경영하는 양로원도 있다.과거에 양로원을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로인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
행복민족양로원, 전문효도서비스 시대 열어간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로령화 문제는 누구나 외면할수 없는것으로서 로인들의 양로문제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부모를 양로원에 보내는것을 불효로 삼는 등 인식이 쌓이면서 양로원에 보내는것을 꺼리기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심심찮게 볼수 있다.그러나 조선족사회에서 자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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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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