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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민족사회
"환행중국•2016문화관광" 자동차팀 성원 조선족비물질문화유산 탐방
http://hljxinwen.dbw.cn   2016-09-22 11:08:48
 
 

  (흑룡강신문=하얼빈) 9월 20일, 길림성 도문시 백룡촌 중국 조선족 백년부락기념관, 자동차팀 성원들은 조선족 촌민의 지도하에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상모춤을 감상하고있다. 당일, “환행중국·2016 문화관광”팀이 올해 마지막 비물질문화유산 탐방지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도착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20여개 차량으로 구성된 이 팀은 6월 18일 성도에서 출발해 5갈래 로선으로 나뉘여 탐방을 진행했는데 총 로선이 7500km에 달했다. 차례로 사천, 운남, 서장, 내몽골, 흑룡강, 길림, 료졍 등 7개 성의 20여개 소수민족 비물질문화유산을 탐방했다. 자동차팀은 관광도중 문화강당을 개최했고 동시에 우리 나라 소수민족 비물질문화유산을 기록하고 촬영했다. 그리고 미국 국가지리 프로그람과 합작하여 6회에 달하는 다큐멘터리영화를 제작하여 해내외 관중들에게 중국 무형문화유산의 매력을 선보였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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