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 월드 코리언
청남회 월례대회 금산골프장에서 진행
http://hljxinwen.dbw.cn  2016-09-09 08:40:02

청남회 송기채 회장(오른쪽)이 신페리어 김장옥 우승자에게 칭다오-인천 왕복항공권을 건네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 박영만 기자=한국 전라남도에서 칭다오에 진출한 고향사람들로 무어진 청남골프동우회 9월 모임이 3일 금산골프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모두 27명 회원이 참가, 경기가 끝난 후 청양구에 위치한 덕수궁 한식당에서 간단한 총화를 진행했다.

  송기채 청남회 회장은 수려한 다도해와 청정지역, 그리고 널다란 들녘으로 이름있는 전라남도 고향사람들이 해변도시 칭다오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면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임낙준씨가 298야드 거리로 롱기상을, 송주성씨가 1.5야드의 리어상을 받아갔다. 신페리어 우승에는 김장옥씨가, 메달리스트에는 김경선씨가 1위로 등극하였다.

  청남회는 전남도민회 소속으로 설립된지 3년째 되며 정기회원이 50여 명, 매달 정기월례행사를 갖는다.

  칭다오 전남도민회는 2014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이재일 초대회장에 이어 재중한국공예품협회장을 담임했던 이덕호 사장이 금년 4월 2대 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6월 3일 전남도민회는 ‘칭다오사랑, 자연사랑, 녹색사랑’을 주제로 청양구 모공산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 유방암 여성이 식사 도중 받은 '뜻밖의 편지'
· 선강퉁 개통 첫날, 하루 거래액 35억 위안 돌파
· 중국 아가씨, 세계 가장 아름다운 스튜어디스 선정
· 유럽 공 들이는 알리페이…비자·마스터카드 도전장
· 미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 김정은, 부인과 조선 공군 비행술대회 참관
· 中, 스모그와의 전쟁 위해 '물대포'와 '숲지하철' 동원
· 중국 머허 기온 -37.3℃까지, 겨울 들어 최저치
· 중국 열차운행도 조절, 여객열차 왕복 135편 증가
· 中'대형 폭발사고 막자'…3년간 화학물질 현황 전면 검사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유방암 여성이 식사 도중 받은 '뜻밖의 편지'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