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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교단의 아름다운 사람들 더보기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위하여 태여난 사람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위하여 태여난 사람입니다"란 말을 부끄럽없이 말하며 교사의 영예를 빛내는 사람들이 있다.바로 상지시조선족소학교유치원 원장 김향란교사(52),조문조 주임 배은숙교사(39),문예교사 림미향씨(41)이다. 이소학교는 민족특색으로 승부를 건 학교로서 조선족기초교육이 보편...
“교사가 수업을 바꾸면 학생의 미래도 바뀐다”
1983년 오상조선족사범에서 조선어(대학전과)를 전공하고 장장 33년간 우리 말과 글을 가르쳐온 할빈조선족제1중학교 현태석(53)교사는 “교사가 수업을 바꾸면 학생의 미래도 바뀐다”며 연구형교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현태석 교사는 조선어문수업에서 부단히 새로운 교수방법을
변강에 활짝 핀 진달래
'뭉치자 하나로, 달리자 미래로’ 교문에 들어서자 한눈에 안겨오는 친숙한 문구, 그리고 교실에서 들려오는 랑랑한 우리말 소리, 사이체조와 점심시간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우리민족 음악 흑룡강 하나를 사이두고 러시아와 린접해 있는 편벽한 변강지구 학강시 라북현의 유일한 조선족학교의
"조선어문교사라는 그 이름 너무 무겁습니다"
우리말의 보급과 교육을 위해 혼신을 다 바치고 있는 또 하나의 대오가 있다. 바로 상지시조선족중학교(교장 안영규) 조문조 교사들이다.서계영교사(조장), 계순옥교사, 김금자교사, 양송옥교사, 리성애교사, 전태옥교사
눈강벌에서 민족교육의 맥 이어간다
눈강벌에서 근 70년간 민족교육의 진지를 고수하며 수많은 인재들을 양성한 치치할조선족중학교(교장 한철영)는 조선족인구가 적은 흑룡강성 서부 산재지역이라는 선천적인 렬세를 딛고 그동안 민족교육을 사랑하는 선후배 교사들의 헌신과 우수한 전통으로 오늘까지 민족교육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조선말 수준, 인성교육’ 두마리 토끼 동시에 잡아
학생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20년 넘게 교정에 몸 담구고 풍부한 교수 경함과 노하우를 쌓아 자신만의 독특한 교수방법으로 우리언어와 우리문자를 가르치는 한편 지식 전수도 좋지만 인성교육도 중요하다고 여기며 조선말 수준 제고와 인성교육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눈에 띄이는 성적을...
가장 아름다운 이름 - 엄마 선생님
갑상선암, 당뇨병 등 여러가지 질병으로 수술만 다섯번, ‘종합병원’이라는 판결을 받고 투병중에 있는 한 평범한 인민교의 소박한 소망이다. 장장 26년간, 그녀는 학교라는
고도’를 지키는 ‘5인방’의 아리랑
파도에 흔들리는 망망 대해속의 고도마냥 오상 현소재지 밖에 유일하게 남은 조선족학교가 있다. 바로 산하진홍덕조선족소학교이다. 사생이 총 10명, 교사가 5명이고 학생이 5명이다.
"다소 진보만 있어도 기쁘다"
“학습 성적이 좋은것도 중요하지만 친구들과 단결하고 사랑을 베풀며 깨알 같은 진보라도 오늘보다 래일이 더 좋아지면 의미가 크고 교사로서 기쁩니다.”
교육사업에 청춘 다 바쳐도 후회 없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신념으로 20년 안팎 묵묵히 교단을 지키는 할빈시아성구조선족소학교 리선화(39세), 홍매(41세)교사는 조국의 꽃봉오리들을 가꾸기 위해 자신의 꽃다운 청춘을 다 바쳐왔으며 학생들 앞에 한점 부끄러움 없는 인민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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