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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따스한 이야기 더보기
간경화말기 환자 고명자씨 치료비 없어 사선에서 헤매
흑룡강성 오상시 출신으로 현재 칭다오에서 살고 있는 조선족 간경화 말기 환자 고명자(58세)씨가 어려운 가정 여건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해야 할 곤경에 빠졌다.
“재영이,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거라”
최근 오상조중85급 졸업생들이 의외 사고로 큰 참변을 당한 동창을 물심 량면으로 성원한 일이 널리 알려지며 진한 감동을 주고있다.지난 6월 1일,한국을 들성케한 한국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지하철 4호연장접선 지난 6월 1일,한국을 들성케한 한국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지하철...
상지향우회, 백혈병 김향란씨에게 선금 1만위안 지원
재칭다오 상지향우회(회장 김광선)는 최근 현재 한국에서 백혈병으로 병마와 박투중인 김향란씨(28세)에게 칭다오 상지향우들의 따뜻한 정을 담은 선금 1만위안을 김향란씨 어머니 박경옥씨 계좌로 전달하였다.고향이 헤이룽장성 상지시 하동향 북흥촌인 김향란씨는 아버지가 가정을 박차고 한국으...
위챗으로 친구 살리기에 나선 젊은이들, 사랑릴레이로 찐한 ...
28일 오후 “내 친구 국량이를 살려주세요~”라는 애처로운 글이 위챗모멘트에 급속도로 퍼졌고 이어 국량이 살리기에 팔을 걷고나서는 조선족젊은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우리 사회에 찐한 감동을 주고있다고 료녕신문이 전했다.“무슨 병인지 정확한 진단도 내리지 못했고 온 몸은 상처투성이 뿐...
김향란씨 사회 각 계 성원에 힘입어 3차 수술 받아
백혈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재한 중국동포 김향란(29)씨의 사연이 지난해 12월 본지에 실린 후 중국과 한국 동포사회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왔다. 신문보도가 나간 후 한 달 사이 향란씨에게 중국과 한국에 있는 동포들로부터 위문전화가...
"백혈병에 걸린 4살짜리 김미나어린이를 도와주세요"
네살박이 어린이, 귀여운 눈동자와 맑은 미소, 천진한 어린이가 따뜻한 집에서 재롱을 부리며 놀아야 하는 나이이다. 그러나 김미나 어린이는 다르다. 백혈병에 걸린 조선족 여아로 현재 5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사회 각계 특히 인터넷 위챗에서 김미나 어린이에 대한 성금이 이어지는 지...
유서 깊은 성화벌에 울려퍼진 사랑의 멜로디
건국초기 화천현 성화조선족향의 선대들은 허허벌판 성화벌에 새 중국 첫 집체농장을 설립하여 공화국 력사에 신화같은 기적을 창조했습니다. 지금 이 유서깊은 성화벌에서 장명철(5세)학전반 어린이에게 보내준 뜨거운 사랑의 멜로디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위챗은 사랑을 싣고 기적을 낳았다
허허벌판에 새 중국 첫 집체농장을 만들어 신화같은 기적을 창조했던 성화벌은 요즘 새로운 사랑의 기적으로 들끓고 있다. 화천현 성화조선족향중심소학교 학전반의 화상장애어린이 장명철(6세)에게 해외와 전국 각지의 사회 각계 애심천사들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자칫 평생 신체장애자로 살아야...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동창들, 우정의 따뜻한 손길
일전 중병마와 완강히 싸우고있는 동창을 물심량면으로 성원하며 우정의 따뜻한 손길을 보낸 일이 지인들속에 퍼지면서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사연은 이러했다.지난해 7월,오상시조선족중학교(원 오상 4중)85기 졸업생 졸업30주년기념 동창모임이 있었다. 회포를 나누고 우정을 돈독히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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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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