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 고위층동향
시진핑:중화민족의 부흥이 곧 중국꿈
http://hljxinwen.dbw.cn  2013-06-06 14:50:09

  시진핑 《부흥의 길》 전람 참관시 깊은 정 담아 《중국꿈》 론술

  (흑룡강신문=하얼빈)중공중앙 총서기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시진핑과 중앙정치국 상무위원들이 29일 국가박물관에서 《부흥의 길》 기본진렬을 참관했다.

  참관중에 시진핑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부흥의 길》전람은 중화민족의 어제를 회고하고 중화민족의 오늘을 전시했으며 중화민족의 내일을 선언했는바 사람들에게 심각한 교육과 계시를 준다.

  근대이후 중화민족이 겪은 고난과 치른 희생은 세계적으로도 모두 보기 드문것이다. 그러나 중국인민들은 종래로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분발항쟁해 끝내는 자기의 운명을 장악하고 나라를 건설하는 위대한 진척을 시작함으로써 애국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위대한 민족정신을 충분히 과시했다.

  개혁개방이래 우리는 역사의 경험을 총화하고 끊임없는 간고한 탐색으로 끝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정확한 길을 찾아냈으며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길이 바로 중국특색사회주의이다.

  아편전쟁이래의 170여년의 지속적인 분투를 거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밝은 전경을 보여주었다. 지금 우리는 여사상의 그 어느 때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목표에 더욱 가까와지고 있으며 역사상의 그 어느 때보다 더더욱 이 목표를 실현할 신심이 있고 능력이 있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난날을 돌이키면서 전당 동지들은 반드시 낙후하면 수모를 당하기 마련이며 발전만이 자강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을 분석해보면서 전당 동지들은 반드시 도로가 운명을 결정하며 한갈래 정확한 길을 찾았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것을, 우리는 반드시 그 정확한 길을 따라 확고부동하게 걸어나가야 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전당 동지들은 반드시 청사진을 현실화하려면 아직도 아주 먼 길을 걸어나가야 하며 아직도 장기적이고도 간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람마다 모두 리상과 추구가 있으며 자기의 꿈이 있다. 지금 모두들 《중국꿈》에 대해 의논하고있다. 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것이 바로 중화민족의 근대이래의 제일 위대한 꿈이라고 생각한다. 이 꿈은 몇세대 중국인들의 숙원을 결집했으며 중화민족과 중국인민들의 전반적리익을 구현했다. 이는 매개 중화의 아들딸들의 공동한 바람이기도 하다. 매개인의 전도와 운명은 모두 국가와 민족의 운명과 긴밀히 연계되여있다는것을 역사는 우리에게 알려주고있다. 나라가 잘살고 민족이 발전해야 모두가 더 좋은 삶을 누릴수 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것은 하나의 영광스럽고도 간고한 사업으로서 한세대 또 한세대 중국인들이 이를 위해 노력할것을 수요한다. 빈말은 나라를 망치고 착실한 일본새는 나라를 부강케 한다. 우리 이 세대 공산당인들은 반드시 선인들의 위업을 계승해 앞날을 개척하며 우리의 당을 잘 건설하고 모든 중화의 아들딸들을 단합해 우리 나라를 잘 건설하고 우리 민족을 잘 발전시키며 계속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목표를 향해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

  시진핑은 끝으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나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때에 초요사회 전면실현의 목표가 꼭 실현되고 새 중국 창립 100주년이 되는 때에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건설하는 목표가 꼭 실현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꿈이 꼭 실현될것이라 굳게 믿는다.

  《부흥의 길》 기본진렬은 《중국 반식민지, 반봉건사회로 전락》, 《구국생존의 길 탐구》, 《중국공산당 민족독립과 인민해방의 력사적중임 떠메다》, 《사회주의 새 중국 건설》,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길을 걷다》 등 도합 5개 부분으로 나누어 1200여점의 진귀한 문물, 870여장의 역사사진을 통해 1840년 아편전쟁이래 중국인민들이 굴욕과 고난속에서 분발해 항쟁하고 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한 갖가지 탐색 특히는 중국공산당이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령도하여 민족의 독립, 인민해방과 나라의 부강, 인민의 행복을 쟁취한 휘황한 여정을 회고하였다. /길림신문


· 하얼빈빙설대세계 채빙축제로 들끓는 송화강반
· 中 시안-모스크바 행 첫 中欧화물열차 개통
· 사진으로 보는 남수북조(南水北调) 중선공정 현장
· '브라질 축구팀 비행기, 연료 없어 추락'…공식확인에 분노 폭발
· 주차문제로 난동 조선족, 엉뚱한 이웃에 흉기 휘둘러
· 중국교육과학연구원 북경 해정구민족소학과 합작운영
· 중국 인민페 가치 0.43% 절상…반년 만에 최대폭
·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겨울철 스케트 운동 정식 시작
· '눈의 도시' 문화창달의 주렁진 열매
· [오늘의 운세] 12월 7일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수지 솔로로 컴백, 리종석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 확정
5살 꼬마경찰 "경찰은 시민을 돕는 ...
일본서 '붙이고 입는' 새로운 화장...
병아리콩의 단백질이 가득한 중동의...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