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TV | 스포츠· 연예 | 라이프| 블로그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포토뉴스
 
 
 
 
·"헌신정신 살려 동포사회 화합 이끌어야"
·한국행 '막차'의 합격된 '려객'이 될터
·"드레스 한복으로 세계시장 도전할렵니다"
·상호 협력하며 공동으로 번영하자
·'동북아 휴양 명소 강원도로 찾아주세요'
·칭다오서 성공을 일구는 조선족들
·"한국에서 중국어를 가르쳐요"
·중국을 잘 알아야 성공한다
· "민족 얼이 숨쉬는 연변, 연길로 오세요"
·베이징조선족 기업의 기업가정신과 글로벌 경영마인드
·<한중수교 20년과 조선족>③ 위상 달라진 3세대
·재한 조선족실태 조사연구하는 조선족학자
more
 
 
 
 
 
more
 
·중한교류의 최전선을 가다-마안산시한국과학기술산업원
·2013빙설 중한연문화축제 베이징 용경협에서 개최
·칭다오한인회, '2012송년의 밤' 행사 거행
·"한중 관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베이징애심여성네트워크 연말대회 성황리에
·하얼빈 한인회, 한국인 사회 위용 떨쳐간다
·동북지역 동포언론교류 간담회 열려
more
 
  
 
·[려호길칼럼]조선족으로 산다는 것은
·조선족으로 산다는 것은 (2) 이과주로 남북을 녹이다
·한중수교 20년, 한국 속 중국이 이렇게 커졌다
·한중수교 20년…`뛰는' 한국 `나는' 중국
·한중수교 20년, 새 도약 위한 중국의 역할
·<한중수교 20년과 조선족>① 빛과 그림자
·<한중수교20년과 조선족>②'서울 속의 연변' 르포
more
 
  
 
·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
·"헌신정신 살려 동포사회 화합 이끌어야"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선양한인(상)회
·재연변 한국인, 현지인들과 상생의 길 열어
·연변과 한국, 말도 많고 탈도 많으나 그래도 '공생'
·일확천금의 이익보다 신의를 더 소중히 여겼다
·오뚝이는 넘어지지 않는다
more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