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9월 2일 오전 9시, 제6회 중국길림 동북아시아 투자무역 박람회가 길림성 장춘시에서 개막됐다고 신화넷이 전했다.
동북아시아 투자무역 박람회는 국제 협력 플랫폼을 마련하고 흡인력 있는 브랜드를 만들며 지역 환경을 전시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으며 2005년에 개최된 제1회 투자무역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제6회를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