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남경 교외에 있는 침화 일본군이 남긴 화학무기 소각처리작업장에서 일본측 작업인원이 화학무기 소각설비 옆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침화 일본군이 남긴 화학무기 소각처리 시동의식이 남경교외에서 거행되었다. 일본 내각 대신 타이라 히데오가 일본정부를 대표해 화학무기 소각작업 정식 시동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