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2010년 세계녀자배구 대상경기 총결승전이 29일 녕파에서 막을 내렸다. 중국녀자배구는 마지막 각축에서 브라질에 3:0으로 패해 2승3패로 제4위에 머물렀다.
이에 앞서 진행된 마카오역 경기에서도 중국팀은 역시 0:3으로 브라질에 완패했었다.
중국과 브라질팀의 경기가 끝난후 2010년 세계녀자배구 대상경기 총결승전은 막을 내렸다. 미국녀자배구가 5전5승으로 9년만에 다시 월계관을 따안았고 브라질팀이 준우승을 지켰다. 이탈리아, 중국과 일본은 2승3패의 동점을 기록했는데 새로운 규칙에 따라 이탈리아팀이 7점으로 제3위에 오르고 중국팀은 1점 차이로 제4위에 머물렀다. 일본과 폴란드팀이 각기 5,6등에 올랐다.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