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문화  |  인물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회
 
얼나이 도급 공증 맞으려다 퇴짜
http://hljxinwen.dbw.cn   2010-08-24 10:58:24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하남성의 한 남자가 얼나이(二奶.첩)도급 공증을 맞으려다 퇴짜맞은 황당한 사실이 발생했다. 20일 하남성 신정(新郑)시 공증처는 이와 같은 황당한 일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고급승용차가 신정시공증처 문앞에 정차하면서 40여세되는 남자와 20여세 되는 여자가 공증처에 들어와 우물쭈물하면서 연유를 설명했다. 알고보니 주모라는 모 건축회사 재벌과 주모회사 직원 왕모가 '고용협의'를 체결하려고 공증처를 찾았던 것이다.

  이들이 체결하려는 '협의'내용은 주모가 왕모의 동생이 대학학업을 마치도록 도와주고 왕모의 이름으로 신정시 모 번화가에 가치가 30만원되는 주택을 구매해준다. 대신 대가로 왕모는 주모를 위해 '5년간 사업'한다는 등등이었다.

  공증원들을 의아하게 한 것은 협의에서 왕모의 '사업'에 시간과 조건, 상벌, 기율제약 등 권리와 의무가 명확하지 않았다. 의심이 든 공증원들이 왕모를 단독으로 불러 내심하게 설복한 결과 이들이 체결하려는 '협의'는 돈과 육체간의 적나라한 교역이었다.

  공증처는 결국 '혼인법'에 근거해 이들의 요구한 공증을 거부하고 도덕과 사회윤리를 위반한 이들을 교양처리했다.

 
·조선 신의주 홍수로 5000여명 긴급대피
·조선 '일한병합조약' 규탄
·일본 시민단체 "일한 병합 불법성 승인해야"
·사망자수 29명으로 늘어
·10만건 가짜 특허상품 소각
·올 중일한 상호 방문자수 연 1700만명 전망
·이란 새 장거리 무인폭격기 공개
·북경조선족 우리 성 수해구에 65만원 기부
·장백산풍경구 관광성수기 맞는다
·대형 비단뱀 목욕시키는 아기
·한국연예계 대만가수 '성접대' 발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이 다...
·조선족 50여명 한국서 '누드 채팅'...
·"여성에게도 웃통 벗을 권리 있다!"...
·사천 강물에 빠진 열차 분해수거
블로그 카페 네티즌 광장
·친일인명사전 그리고 윤동주
·고공에서 본 황푸장과 와이탄
·왔노라 봤노라 이겼노라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우리 가정 부자만들기
·여자의 향기
·둘째아이 출산이 두려운가
·내집 마련은 뜬구름 잡기
·내가 만약 로또 1등에 당첨...
구인구직 벼룩시장 오작교사랑
·강래수웰빙건강매트 대리상..
·북경통역,북경번역,북경..
·"여러분의 한국취업을 정성껏..
·알카리수생성기로 건강을 ..
·난치병 불치병을 전문적으로..
·웅담 구합니다
·배우자를 찾습니다 ..
·30세 이상의 대학 본과 이상..
·하얼빈의 한 의료기관에서...
포토
동영상
기획·특집
·길림 화학공장 1000여 통 화학물질 ...
·2010 남아공월드컵
·칭하이 위수현 7.1규모 강진
·2010전국양회
·중국 경제위기 딛고 세계경제 이끈...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3-2166969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