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한국 서울드라마어워즈로부터 초청장을 받은 린신루(林心如)는 중화권 최고 인기 배우상 수상까지 유력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5년에 한번씩 열리고, 아시아 5개 지역 배우들이 참여하는 시상식으로 수상에 매우 큰 의미가 있다
'미인심계(美人心计)'로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린신루는 최신작 '삼국(三国)' 역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연기하는 작품들 모두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미인심계'가 한국에서 방송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린신루는 한국 팬층도 두텁게 확보해 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 인기 배우상의 수상자로 유력하다.
린신루와 최고 인기 배우상을 놓고 경쟁하는 배우에는 이병헌, 천젠빈(陈建斌), 판빙빙(范冰冰), 이다해, 아야세 하루카가 있다. 한국 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 인기 배우상은 7월 26일부터 8월 26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시상식은 9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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