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이래 중국 프로축구 리그전 우승자는 대련, 상해, 산동, 심천, 장춘, 북경 등 6개팀이다.
광주와 성도외 연루된 기타 축구구락부는 모두 남용, 양일민, 장건강, 우가위, 륙준, 황준걸 등에 의해 뇌물수수 혹은 승부조작을 진행한 것이다.
소식통에 의하면 남용이 수뢰한 자금은 약 100만원, 장건강은 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년 심판 공건평이 38만원 수뢰하여 10형에 언도, 이번 륙준과 황준걸 수뢰액은 공건평보다 훨씬 많은것으로 보이나 아직 명확한 소식은 발표되지 않았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