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서울) 7월23일 (주)새별여행사(대표 김대현)는 날로 늘어나는 안산지역 중국동포들의 출입국업무수요에 따라 경기도1층에 안산새별여행사(안산출입국사무소 뒤 건물)를 새롭게 오픈하였다.
재한동포사회에서 ‘베푸는 여행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새별여행사는 번 돈은 사회에 환원한다는 김대현 대표의 취지하에 설립 7년 동안 산하에 한·중연예인 클럽까지 운영하면서 매년 2차 이상 동포관련대형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고국땅에서 미래를 위하여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동포들에게 무료공연도 선사하고 추첨을 통하여 중국무료항공권도 나눠줌으로써 이들에게 희망찬 내일을 위하여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활력소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만 하여도 3.8여성의 날 행사에서 무료항공권 20장,라면200박스를 선사하였고 7월24일 구로구민회관에서 대한민국 녹색환경문화엔지오연맹과 공동주최행사에서도 중국동포참가자들에게 무료항공권 10장을 나눠줌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새별여행사는 나누는 여행사라는 절찬을 받았다,
서울 오목교본사를 기점으로 대림지사, 시청지사에 이어 이번에 안산새별여행사를 오픈한 김대현 대표는 지난 7년간 재한동포들의 고충을 해소시키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하여왔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동포들이 한국법을 잘 모르고 일이 있어도 어디를 찾아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앞으로도 동포들의 입장에서 동포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여행사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