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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들 수거작업 긴장 진행 중
 
 
송화강에 유입된 화학원료가 담긴 배럴을 수거하는 작업이 기본상 완료됐다. 길림성정부는 2일 이번 수거작업으로 도합 7071...
수문 계산에 따르면 오염된 강물과 화학물질 배럴은 8월 1일 길림구간을 벗어나 흑룡강 경내에 진입하게 된다. 현재 흑룡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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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자료
시간: 2010년7월28일오전10시께
지점: 중국 길림시 영길현 (吉林省吉林市永吉县)
사건: 특대홍수로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에 위치한 신아강화학회사의 약 7000여개의 배럴이 유실되어 송화강에 흘러 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4000 배럴은 빈 것이고 약 2500 배럴에는 클로로트리메틸실란(三甲基一氯硅烷)이 들어있고 기타 약 500 배럴에는 헥사메틸디실라젠(Hexamethyldisilazane)이 각각 170킬로그램씩 들어 있다. 사고 발생 뒤 길림성은 송화강 연안 여러 곳에 수거지점을 설치하고 최대한 길림구간 내에서 화학물질이 든 배럴을 몽땅 수거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29일 9시 31분 현재 400개를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로로트리메틸실란이란?

클로로트리메틸실란(三甲基一氯硅烷, Chlorotrimethylsilane)은 무색 투명액체로 코를 찌르는 악취를 풍기며 공기중에 쉽게 유출되어 습기와 반응해 염화수소를 산생한다. 그 위험특성은 쉽게 연소되며 고열, 불꽃 또는 케미스트리와 접촉하는 경우 연소, 폭발하며 가열되거나 물에 분해되는 경우 열을 발산하고 유독한 부식성 연기를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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