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소녀 백여차 스타선발대회에서 탈락
정리실업한 어머니에게 10만원 요구하기도
(흑룡강신문=하얼빈) 스타꿈을 실현하기 위해 19살난 소녀 김모가 백여차례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하여 민간스타선발대회의 전업호로 되였다. 게다가 지금은 자기 년령과 적합하지 않은 선보기프로에도 출연하려고 정리실업한 어머니한테 10만원의 비용을 요구해 어머니가 앓아눕고 말았다.
민간스타선발대회 20위에 들어본적도 없어
김모는 16살때에 처음으로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하여서부터 거의 매일 활동에 참가했다. 활동에 참가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얻기 위해 그녀는 중도에 휴학하기까지 했다. 그녀는 “나는 원래 공부하기 좋아하지 않는다. 휴학후 선생님이 사범학교에 진학할것을 건의한적 있지만 나는 그곳에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한 목적에 대해 “이를 통해 이름을 날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기 바란다.”고 서슴없이 말했다.
비록 많은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한적 있지만 그녀는 종래로 10위는 고사하고 20위에 든적도 없다. 사람들은 인터넷에 “그녀의 목소리는 평범하여 특색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가 대중프로에서 탈락한 원인은 대부분이 심의원의 문제이다. 매번 이런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할때마다 나는 모두 진보를 가져온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나는 꼭 성공할 날이 있을것이다.”고 고집했다.
10만원 포장비용에 어머니 앓아누워
소녀는 자신이 민간스타선발대회에 많이 참가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원인은 자신에 대한 포장이 부족하다고 여겼다. 이번 선보기프로에 참가하면서 그녀는 “부모들이 10만원의 활동비용을 나한테 주길 바란다. 정교한 도구와 여러명의 춤파트너를 찾으면 이번 활동에서 좋은 성적을 따낼수 있다.”고 말했다. 줄곧 그녀를 지지해오던 어머니도 이번에는 그녀의 말을 듣고 앓아누웠다고 한다. 어머니는 정리실업당했고 아버지도 일반 회사직원인데 10만원의 자금을 내놓는다는것은 확실히 힘들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가 자신의 미래를 잘 고민해볼것을 바란다.”고 말했고 일부 네트즌들은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이후에 민간스타선발대회에 참가하는것을 완전히 막기는 힘들지만 다른 사람한테 계시를 주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대중오락프로 참가하는것도 중독되면 가정과 학습에 영향
소녀의 행위에 대해 심리학자들은 “스타꿈을 꾸고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존중받고 인정받기를 바라는 강렬한 념원이 있다. 김모와 같은 젊은층을 보면 내심세계에 반발심리로 인해 안된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참가해서 최종 성공을 가져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녀의 용기를 긍정하는 동시에 그녀의 동기가 무엇인지에 대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만약 허영심만 추구한다면 최종 그녀는 자신을 해칠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가수 유진경은 “현재 대중오락프로가 범람하고있다. 이는 관중들 특히는 젊은이들에게 ‘스타로 되는것은 별로 힘든 일이 아니다.’는 착각을 주고있다. 하지만 사실 이런 무대는 누구나 올수 있는곳이 아니다. 끝까지 무대에 서있을수 있다는것은 극히 힘든 일이다”고 말했다.
대중오락프로제작진측은 “젊은층들이 류사한 프로에 참가하는데 중독되지 말길 바란다. 꿈은 누구나 다 있지만 가족에 부담주거나 학습에 영향을 주지 말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