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연변조선족자치주 체육국과 민족종교사무국에서 주최하고 연변탁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상 첫 중국 소수민족탁구경기인 2010년 전국 소수민족탁구경기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연변주탁구협회 활동쎈터(주재정경제학교)에서 펼쳐지게 된다.
3일간 진행되는 이변 경기에는 호남 상서투쟈족묘족자치주, 내몽골 혹호트, 료녕성 심양시, 흑룡강성 할빈시, 연변 등 지구의 소수민족선수들과 러시아 빈해변강구팀, 한국 서울시팀(특별초청) 도합 30여개 팀이 출전해 남녀 단체, 단식 종목에서 쟁탈전을 벌리게 된다. 연변주탁구협회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주탁구협회에서는 중국 소수민족지구 탁구 수준 제고와 보급을 위해 일년전부터 이미 이번 경기를 위해 동분서주했으며 국가체육총국 탁구배드민톤쎈터의 긍정을 받았다.
/창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