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한국 배우 이영애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왔다.
최초 보도를 통해 이영애가 현재 임신 4개월이라고 알려졌지만 이영애 소속사 측은 아직 4개월이 되지 않은 임신 초기라고 입장을 전했다.
결혼 후 작품활동 없이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이영애는 지난 4월 남편과 함께 농구 경기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일부에서는 이영애가 임신을 함에 따라 대학원을 휴학하지 않겠느냐고 추측을 내놓았지만 이영애 측은 "그와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초기인 이영애는 태교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전까지 특별한 작품 활동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