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 미국 포크스뉴스에 의하면 스위스의 한 과수원에서 20년간의 시간을 들여 새 품종인 붉은 속살의 사과를 배육해냈다. 이 사과는 껍질부터 씨가지 전부 붉은 색으로 더 건강하게 자랄뿐더러 맛도 더 달콤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