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김일 기자 = 흑룡강신문사 광주광역시지국(지국장 김판수)이 7월 19일 개국됐다.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974-328번지 2층에 자리잡고 있는 광주지국은 광주광역시 외 전남, 전북 등 3개 도와 시를 상대로 사업을 전개할 타산이다.
광주광역시에는 현재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이 있으며 광주, 전남, 전북 등 지역에재한동포가 수만명 거주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사 광주지국은 이 지역 동포들과 한국사회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일익을 담당해 나갈 것이다.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 박진엽 대표는 이날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쑨리민(孫利民) 영사를 예방하고 흑룡강신문사 광주지국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