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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학교 교장 초대석 더보기
민족특색을 자질교육에 융합
)"민족특색 하나만을 고집하며 학교를 지켜왔습니다."할빈시 도리구조선족중심소학교의 백미옥교장은 주변에 굵직한 한족학교들이 많은 상황에서도 학교를 드팀없이 지켜온 자부심을 이같이 일축했다.백교장이 말하는 학교 민족특색은 현재 진행중인 '12.5'할빈시급 규획중점과제 '문화자질 양성을 ...
심리건강교육은 현대교육발전의 대세
심리건강교육은 줄곧 교육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 그러나 최근년간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해 우리 나라 교육발전사업이 충격과 도전에 직면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약 5분의 1에 달하는 중소학생들에게 정도부동한 각종 심리장애가 존재하고있다. 례하면 공...
소질교육은 차세기 인재육성의 '징검다리'
소질교육의 실시는 우리나라가 21세기를 맞이하는 도전이고 국민소질을 제고하고 차세기인재를 육성하는 전략적 조치이다.국가교육부는 '중소학교 소질교육을 적극 추진할데 관한 약간한 의견'에서 '소질교육은 민족소질을 제고하는것을 취지로 한 교육이다. 소질교육은 '교육법'을 근거로 규정한 ...
민족특색이 농후한 학교로 거듭날 터
동녕현조선족중학교의 박호석교장(44세)은 한족교원들의 비례가 점차 늘어나고 조선족교원들의 비례가 날로 줄어드는 준엄한 현실에 립각하여 민족교육을 발전시키는데 장애가 상당히 많지만 모든 애로를 박차고 꼭 민족학교의 특색이 농후한 학교로 거듭나게 할것이라고 그루박아 말했다.
교원이 뭉쳐야 학교가 산다
"위기일수록 교원들이 단합되고 뭉쳐야만 학교를 살릴수 있습니다.그동안 교원들이 일관되게 주인공적인 자세로, 헌신적으로 봉사했기에 오늘의 성과를 거둘수 있었습니다."가목사시조선족중학교 유학만교장(51세)은 지난 5년간의 실천에서 이를 뼈저리게 느꼈으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다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리강문(46)교장은 2012년 3월 부교장에서 교장으로 위치가 바뀌면서 '좋은 교장이 좋은 학교를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교장의 리더십과 교육리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리 교장은 "민족학교는 학생수 감소, 교수개혁의 대전환시기 교원들의 의식변화, 학...
교수질은 생명선
"교수질은 우리학교의 생명선입니다."할빈시조선족제2중학교 신철산교장은 기자와의 인터뷰과정에서 이 말을 거듭 강조했다. 초중생래원이 부족하고 직업고중의 학생모집이 곤난한 상황에서 형성된 교풍이라고 신교장은 말했다. "민족특색학교도 교수질이 안받침되여야 브랜드로 살아남을수 있습니...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교단 만들겠다
상지시조선족중학교 안영규(50) 교장은 " 중국 조선족의 민족공동체 발전에서 조선족학교의 위치와 작용은 자못 중요하다. 민족정체성 확립은 학교교육을 떠나서 운운할 수 없다"며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교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젊음의 패기가 흘러나고 민족심이 강한 안교장은 "현재 조선...
음악은 교정의 활력소
"음악은 교정의 활력소입니다. 학생들의 심리건강을 치유해주는 한첩의 보약이나 다름없습니다."할빈시만방학교 김원준상무교장은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음악의 단맛에 대해 수차 강조했다. 회의실벽에 걸린 영사막에서는 학교의 학생합창단이 제8회중국(할빈)청소년애니메이션만화주간 개막식...
교정축구는 교육의 중요한 기반
18차 당대회 이래 당중앙은 축구진흥을 나라의 체육운동발전 그리고 체육강국건설에서의 중요한 임무로 여기고 의사일정에 올려놓았다. 특히 습근평 국가주석은 결심을 내리고 우리 나라 축구사업을 끌어올리라고 여러번 지시했다.한편 지난 3월 16일 국무원에서 발표한 '중국축구개혁발전총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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