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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2회 '단군문학상' 시상식 열려
7월 28일 10시, '중국조선족문학의 전당', '중국조선족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제2회단군문학상시상식'이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회원들 연변 문학기행 다녀와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회원 일행 16명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간 연변지역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김호림의 '여섯형제가 살던 땅 그리고 고려영' 한국서 출간
김호림이 쓴 마을로 읽는 조선족역사 '여섯형제가 살던 땅 그리고 고려영'이 일전 한국글누림사에 의하여 출간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소재지 연길의 근교에서 출생한 김호림은 연변대학을 졸업한 후 북경의 모...
"북방문단에 또 경사 났네요!"
6월 9일, 2017년도 송화강상상문학상, 송화강수필문학상, 송화강문학수기상 시상식이 성내외 문학인들이 모인 가운데 할빈시조선족예술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중국 문학, 세계 속 '가시도(可視度)' 갈수록 좋아져
중국이 세계 무대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중국 이야기에 대한 글로벌 독자들의 호기심과 기대 또한 높아졌으며 중국 문학의 가시도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두만강’문학상, 조선족문단의 반짝이는 ‘별’로
5월 10일, 제5회 ‘두만강’문학상 시상식이 길림신문사 부총편 유창진의 사회로 장춘 길림신문사에서 개최되였다.
김견 동시집 '기러기 가족' 출간
1971년 연길에서 출생하여 화가의 길을 걷다가 29살 나는 2000년도에 중편소설 '그리다 만 그림'으로 문단에 데뷔하고 42세에 동시에 입문한 김견 시인이 이번엔 분단과 리산의 설음을 안고 사는 우리 민족의 아...
‘송몽규평전’(리광인, 박용일)-100년을 돌아 우리앞에 선 영원한 청년 송몽규
암울한 시대가 그더러 붓대 대신 총을 들게 하여 작품수가 적었던지(송몽규의 작품으로 시 ≪하늘을 우러러≫와 ≪밤≫, 콩트 ≪숟가락≫이 지금까지 전부임) 아니면
제2회단군문학상후선(候选)작품추천에 관한 공시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다.40년래 중국 조선족문단에서는 중대한 발전과 진보를 가져왔는바 광범한 문학사업자들은 대량의 문학작품을 창작하였다.그중에는 적지않은 뒤돌아볼 가치가 있는 기념...
'도라지' 잡지 친목회 설립 및 '기록' 잡지 창간식 길림서
지난달 28일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도라지'잡지 친목회 설립 및 '기록'잡지 창간설명회가 열렸다.'도라지'잡지사 전경업 사장, 리상학 주필, 길림시향진조선족로인협회 및 길림시 조선족사회 각계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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