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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은종 가요 작품집' 음반 출간
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 회원이고 한국가요(작사, 작곡)작가협회 회원인 전은종(56세) 시인의 첫 가요 작품집인 ‘전은종 가요 작품집' 음반(뮤직페인트미디어 제작, 발행)이 지난 10월 26일 한국에서 출간...
제36회 '연변문학' 문학상 성료... '이웃집 널다란 울안', '무애비죄' 등 6개 작품 수상
27일, "연변문학" 문학상 시상식이 연길 백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류정남의 "이웃집 널다란 울안"을 비롯해 6개 작품이 선정되였다.소설부문에 류정남의 단편소설 "이웃집 널다란 울안(2016년 9호)
제2회 단군문학상 시상식 래년 6월에 열린다
15일, 단군문학상 리사회 사무실 입주 1주년 기념 및 단군문학관 개관식이 장춘시에서 열렸다.한석윤, 정세봉, 최룡관 등 조선족 문단 원로작가들과 리여천, 김영건, 리홍규 등 문단 인사들, 조선족 언론계와 문...
가재잡이
단오
처녀선생
청명
진달래 부간
천식이(외 1편)
시- 억새앞에서 (외 2수)
키큰 풀들이 지꾹한 속에서도 억세가 환하게 보이는 것은 그 흰빛갈 때문일 거다 저 깨끗하고 도고한 모습 억새가 도달한 순백의 경지는 자연이 절로 물들여준 것 아니다 온갖 풍상 다 겪으며 때묻은 생을 하얗게 빨아
수필-병아리 한마리로 보는 삶
얼마 전 친구가 위챗에 자기가 직접 키운 병아리들의 모습을 올렸는데 그것을 보고 어릴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 때 병아리 한마리가 꽤 깊은 똥구덩이에 빠졌는데 삐약삐약 우는 모습이 너무 불쌍해 보였다. 온몸이 똥투성이가 되여 비좁은 구덩이안에서 이리저리 나갈 틈을 찾아 해매는 병...
시-하늘에 부치는 시(외 1편)
아버지를 생각하면 부끄러움과 후회 그리고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어린 것들을 눕혀놓고 아까와서 어찌 시집보낼가 한탄하셨다는 아버지 우제니 그랑데를 흉보시면서 우제니 그랑데보다 더 돈을 아끼셨던 아버지 엄동설한에 초신 안고 다녔기에 그리도 돈을 아낀다며 허구프게 변명하시...
[박일 500자소설]목 도 리
외출했던 아들이 돌아왔다. 유치원에 다니는 유미는 아버지의 려행용 가방부터 뒤진다. 아니나 다를가 가방 안에서는 오뚜기, 만화책에 이어 꽃무늬를 수놓은 양털모자와 빨간색 털실목도리가 나온다.
수필-키
집청소를 하다가 문득 북쪽 베란다 궤 속에 처박혀있는 거치장스럽게 넙죽하니 퍼진 커다란 몸체의 키를 보면서 불현듯 엄마가 떠올라 마음이 아프게 찔렸다.
영상시와의 만남
수상작품
       

     제12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1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0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9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회 흑룡강신문 랑시문학상 특집

  

     제2회 흑룡강신문 랑시문학상 특집

  

     녀성수필 흑룡강신문 공모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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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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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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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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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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